
다섯 번째 결재선 1권
절차대로 처리했습니다
한 사람의 퇴직금 손실에서 시작해 공시·조사·감독·운용·회계감리에 흩어진 단서가 하나의 가격으로 이어지는 과정을 그립니다.
교보문고에서 보기 ↗記錄 · RECORD OF THE CAPITAL MARKET
33년 금융감독 현장에서 제도를 만들고 사건을 조사했습니다.이제 그 제도와 사건, 그리고 그 안에 있던 사람을 씁니다.
가격과 알고리즘, 절차와 책임이 만나는 순간을 추적합니다.교보문고에서 표지와 책소개, 주문 정보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절차대로 처리했습니다
한 사람의 퇴직금 손실에서 시작해 공시·조사·감독·운용·회계감리에 흩어진 단서가 하나의 가격으로 이어지는 과정을 그립니다.
교보문고에서 보기 ↗
책임질 사람은 없습니다
환매 중단과 합동검사, 제재심의, 형사재판과 피해배상까지 제도가 책임을 확정하는 긴 시간을 추적합니다.
교보문고에서 보기 ↗
알고리즘은 누구의 명령을 따르는가
장 마감 직전 5분의 주문이 파생결합증권 투자자의 손실과 감독당국의 조사, 회사와 법정의 긴 시간으로 이어집니다.
교보문고에서 보기 ↗
손실을 다음 사람에게 넘긴 가장 작은 가격
37개월 연속 플러스 수익률 뒤에 숨은 부실자산 이전과 전환사채, 불완전판매, 감독의 한계를 추적합니다.
교보문고에서 보기 ↗
하나의 종목에 남은 두 개의 가격
복수시장 시대의 종가 결정과 알고리즘 주문, 파생상품의 이해관계, 불공정거래 입증의 경계를 파고듭니다.
교보문고에서 보기 ↗“기록은 과거를 남기는 일이 아니라,더 나은 시장을 위한 약속입니다.”
박종길은 금융감독원에서 33년간 기업공시, 자본시장 감독·조사, 금융상품 분석과 금융투자업 감독을 담당했습니다. 규정을 설계하는 자리와 사건을 조사하는 자리를 모두 거치며, 제도가 어디에서 작동하고 어디에서 멈추는지를 현장에서 확인했습니다. 지금은 그 경험을 연구서로 체계화하고, 규정 뒤에 남은 사람의 이야기를 소설과 기록서사시로 옮기고 있습니다.
금융상품이 고도화되고 자본시장 변동성이 커지는 동안, 일반 국민이 신뢰할 수 있는 객관적·전문적 금융 지식 채널은 충분하지 않았습니다. 파편화된 상업 정보와 금융 사기로부터 국민의 재산을 지킬 ‘지식의 방파제’가 필요하고, 한편 금융회사와 상장기업에는 책무구조도 등 강화된 규제 환경에 맞춘 내부통제·지배구조 체계를 감독당국의 시각에서 진단할 실전 전문성이 요구된다고 판단했습니다.
이 두 과제를 함께 풀기 위해 넥서스 금융경영연구소를 설립하고 현재 소장을 맡고 있습니다. 연구소의 미션은 “국민의 안전한 금융생활을 위한 지식 기반을 만듭니다”라는 약속입니다. 공익 플랫폼 ‘넥서스 금융 브리핑’을 통해 금융 지식을 무료로 제공하여 정보 비대칭을 줄이고 대국민 금융 안전망을 구축하는 한편, 금융감독원 국장으로 축적한 자본시장법·상법 및 감독 실무 경험을 바탕으로 금융회사와 기업에 내부통제·지배구조·불공정거래 리스크 자문과 교육을 제공합니다. 이 전문사업의 수익을 공익사업에 전액 재투자하여 공익 플랫폼과 최고위 B2B 경영자문이 선순환하는 대한민국 최고의 하이브리드 금융 씽크탱크로 성장하는 것이 비전입니다.
법과 제도의 구조를 해설하는 연구서, 그리고 시장 안의 선택과 책임을 묻는 금융소설·기록서사시. 표지를 누르면 집필 의도와 핵심 논점을 볼 수 있습니다.
장편 금융소설 7편(8권)과 기록서사시는 하나의 질문을 이어서 묻습니다. 합법의 총합이 어떻게 재난이 되는가, 그리고 그 책임은 어디로 갔는가.
“규제는 금지의 목록이 아니라, 누가 무엇을 책임지는지에 관한 설계다.”
『집합투자 규제의 이론과 실제』 집필 노트“처벌이 약해서가 아니다. 밝혀내는 구조가 약해서 가볍게 끝난다.”
『주가조작을 잡는 法』 집필 노트“시장은 가격으로 기록되지만, 손실은 언제나 이름으로 남는다.”
『가격 밖의 사람들』 집필 노트아래 세 가지 형태로 협업합니다. 어느 쪽이든 이메일로 주제와 일정을 보내주시면 회신드립니다.
감독 현장의 사례를 중심으로, 규정 나열이 아니라 판단의 기준을 다룹니다.
지배구조·내부통제·공시와 금융규제 대응에 관한 현장 중심의 자문을 수행합니다.
제도 논의를 위한 기고문과, 사건을 서사로 옮기는 작업을 병행합니다.
강연·기고·저서와 자본시장 연구에 관한 문의를 받습니다.주제와 일정, 대상을 함께 적어 보내주시면 회신이 빠릅니다.
RECORD